▲ 한국국제교류재단(KF)은 미술 한류 확산을 위한 문화 유력인사 초청 사업으로 미국 덴버미술관의 크리스토프 하인리히 관장을 28일부터 9월5일까지 초청한다. 미국 중서부 최대 규모인 덴버미술관은 7만 점 이상의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으며, 콜로라도주 내 미술관으로는 유일하게 한국 미술 상설 전시실이 있다. 관장은 국립현대미술관, 국립중앙박물관, 리움미술관,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등과 문화유적을 둘러보며 방한 기간 열리는 서울 아트페어인 '프리즈 서울' 관람에 나선다. (서울=연합뉴스)
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 2022년08월25일 16시20분 송고